SBS '스타킹' 에서 팔씨름 왕으로출연했던 한 청소년이

전국을 무대로 절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

 이모군(16)은 지난해 2월께 놀라운 팔힘으로 출연자들을 놀라게했다

이군은 특히 당시 TV에서 '할머니 농사일을 돕다 보니 팔힘이 세진 것 같다'

라며 '어머니가 어릴 적 집을 나가 너무 보고 싶다'

'나중에 어른이 되면 반드시 경찰이 돼 이 힘을 주변사람을 돕는일에 쓰겠다' 고

밝혀 시청자와 출연진들을 감동케 했다

하지만!!!!!!!!!!!!!!!!!!!

이군의 이 놀라운 팔 힘은 절도 행각에 쓰였던 것.....

정말 가슴이 아픕니다..ㅠㅠ

 충격적인 이 기사에..

많은 국민들이 놀래고

배신감도 있겠지만

가슴도 아파하겠죠..?

16살 밖에 안된..

어린 학생인데..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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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모든아트